장산 박도일, 코로나 관련 연작 시화전

코로나19의 아픔을 해학 · 위로 · 감사로 승화시키다!

2020-05-14 오후 2:47:06

코로나19 장산 연작시 여덟 번째 행복 -

 




 

장산 박도일 이사장의 코로나 관련 연작 시화전이 531일까지 경산역 맞이방에서 열리고 있다.

 

박 이사장은 지역에서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갑갑한 심정, 사람들에 대한 불신, 그때그때 변해가는 것들을 위로를 주는 시로 승화시키고 싶어서 220일 첫 작품을 시작으로 30편의 연작시를 썼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한국서예신문지상전을 열었고, 이번에 시화 17편으로 전시회를 열었다.

 

박 이사장은 그동안 연작시를 자신의 밴드,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유하여 시민과 독자들로부터 위로와 기쁨이 된다는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박 이사장은 한국예총 경산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사단법인 한국캘리그라피손글씨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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