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의 매력을 “앵글에 담다!”

경산사진작가협회, 회원전 및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2024-11-09 오후 1:40:12

▲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의 제24회 회원전 및 관광사랑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삼성현역사문화관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지부장 박생림)24회 회원전 및 2024 경산사랑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9()부터 16()까지 삼성현역사문화관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산지부 회원들이 그동안 땀 흘리며 공들여 완성한 작품 40점과 ‘2024 경산사랑 관광사진 공모전수상작 80점 등 작품 120여점이 무료 전시된다.

 

▲ 경산사랑 관광사진 공모전 금상 수상작(채영수 작가 - 반곡지의 봄)

 

 

‘2024 경산사랑 관광사진 공모전은 지역 관광자원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경산지부가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는 작품 340점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8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반곡지, 갓바위 등 경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들을 다양한 관점의 앵글에 담아 관광객들의 여행 감성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 박생림 지부장의 작품 - 미소 

 

 

박생림 지부장은 올해 작품들을 보면, 널리 알려진 경산의 관광지는 물론, 숨겨진 명소들도 다수 출품돼 눈길을 모은다.”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경산시가 인생샷을 담을 수 있는 감성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그동안의 땀과 노력이 담긴 수작들을 선보여준 경산지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의 사진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는 회원 6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전시회와 행사 참여를 통해 사진예술의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 전시회 이모저모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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