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2 오후 12:33:25
경산시의회를 떠나면서. . .
|
|
| ▲ 정병택 전 시의원 |
지난 2006년 정치에 입문해서 지방자치의 한 부분을 담당하여 일하는 동안, 물심양면으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고마운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했고, 또 받은 도움에 대해서 갚지도 못한 채 지내왔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이제 시의원의 자리에서 물러나 시민의 위치에서 정치와 지방자치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직에 있을 때 보다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교만해지고 나태해진 스스로를 재충전하고, 간과하고 지나쳤거나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정치와 지방자치, 그리고 시민운동의 영역에서 4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의 좋은 분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격려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마감하고 이제 새로운 목표를 향해서 또 다른 방식의 활동을 시작합니다.
늘 처음처럼... 초심을 가지고 열심히 뛰어 가겠습니다.
2010. 6. 30
제5대 경산시의원 정병택 올림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지난 4년간 사회복지향상을 위해 힘쓰신 의원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특히 취약 및 소외계층과 노인, 장애인, 보육, 보훈복지 등을 위한 대변인 역할에 충실하신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