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 운영
이철식 위원장 “건전·효율적 재정운영 원칙 지킨다”

2015-12-14 오전 9:04:33

 

 

 

제18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 중인 경산시의회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해 ‘2016년도 경산시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한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철식 의원을 위원장으로 안주현·김종근·엄정애·윤기현·이기동·정병택·최춘영·허순옥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의 총 규모는 일반회계 6천108억원, 특별회계 1천15억원 등 총 7천165억원으로 당초예산(6천108억원)보다 1천57억원, 17.3%가 증액됐다. 일반회계는 18.3%(950억원), 특별회계는 11.8%(107억원) 증가됐다.

 

상임위원회별 예비 심사 및 계수조정을 거친 예산안을 재심사하게 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원칙으로 경상경비를 최소화하고 시민불편해소를 위한 사업에 우선을 두어 예산안을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이철식 위원장은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있어 동료 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으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