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오전 9:20:21
정병택 경산시의회 부의장(사진)이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기초의원 분야 우수 의원에 선정됐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방자치의회의 효율적 의정활동 및 지방자치제도 발전에 헌신해 온 지방의회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정병택 부의장은 제7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남다른 의정활동 성과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정 부의장은 환경·복지·문화 분야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며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의원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고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이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부의장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겸허히 낮은 자세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