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6 오후 4: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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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푸른연구팀'이 '경산지역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계획 수립 및 정책지원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푸른연구팀’은 지난 16일 의회 운영회의실에서 ‘경산지역 미래자동차 산업육성 계획수립과 정책지원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푸른연구팀’은 박미옥·손병숙·박병호·배향선 의원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지역 자동차산업의 현황분석과 추진 방향 연구를 통해 의회 차원에서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자료로 활용할 목적으로 이번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경산지역 자동차산업 현황 분석 ▲미래자동차 산업 정책동향 분석 ▲미래자동차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 수립 ▲정책적 시사점 도출 등 지난 6개월 동안 진행해 온 최종 결과물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미래차 부품 선도기업 60개사 육성을 목표로 ▲미래차 부품전환 기업지원 서비스 체계 구축 ▲현장실무 전문인력 양성 ▲신산업분야 진출 지원 ▲수출 지원을 통한 수요처 다변화 등 다양한 추진전략이 제시돼 눈길을 모았다.
‘푸른연구팀‘ 소속 의원들은 “지역 자동차부품사의 업종별 차별화된 지원 전략 수립으로 지역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산·학·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