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7 오후 2:28:11
국민의힘 김인수 경산시의원은 7일 제24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산시 챗GPT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최근 3년도 채 되지 않아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가 등장하며 이용자가 1억 명을 넘어서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ICT 허브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경산시에 챗GPT를 도입 활용할 경우 빠른 응대와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인력과 비용이 많이 드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담당 부서 지정을 통해 경산시만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문제에 대한 규제 확립을 통해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등 행정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경산시가 첨단산업의 메카로써 디지털 전환 붐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경산시 챗GPT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