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5 오전 8:28:12
▲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경산시 관광 도시경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했다.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행복도시 연구회’가 4일 의회 운영회의실에서 ‘경산지역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발전방안 모색에 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행복도시 연구회’는 김상호·김계태·김인수·손말남·윤기현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경산시 도시경관의 현 실태를 분석해 경관자원의 보전·관리 및 형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방안과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본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용역은 11월까지 진행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용역수행업체인 (사)한국행정학회는 ▲연구목적 및 필요성, 기대효과 등 개요에 대한 설명 ▲도시경관 정책분석 및 운영실태 조사 ▲관련 법률과 조례 분석 등 연구수행의 계획을 발표하고 소속 의원들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연구단체 의원들은 “이번 연구를 통해 경산시 특성에 부합한 미래 지속 가능한 도시경관 정책을 발굴하여, 경산시 경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