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7 오후 4:33:33
▲ 경산시의회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이 17일 운영위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있다.
경산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대표 박미옥)’은 17일 ‘경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연구팀 소속 박미옥·강수명·권중석·김화선·이경원 의원과 용역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착수한 정책연구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경산시 관광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 중인 연구용역의 세부사항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경산시 관광 개발계획의 배경 및 목적’, ‘계획의 추진 전략’, ‘경산시 관광자원의 특성과 개발 제안’ 등 세부사항들을 꼼꼼하게 살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연구팀 대표를 맡고 있는 박미옥 의원은 “오늘 중간보고회에서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경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를 연구·발굴해 경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를 개발하는 기초자료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은 오는 11월경 최종보고회를 열어 이번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도출된 결과를 경산시와 공유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