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0 오후 2:23:09
▲ 경산시의회 '밝은미래 연구팀'이 대학도시 운영을 위한 경산시의 선도적 역할과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밝은미래 연구팀‘이 혁신적인 대학도시 운영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양재영·안문길·이동욱·전봉근 의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지난 7일 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혁신적인 대학도시 운영을 위한 경산시의 선도적 역할과 과제’ 착수보고회를 가지고 본격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한국사회융합연구원이 수행하는 이번 연구용역은 경산시와 관내 10개 대학의 연계를 통한 동반 성장 및 인재 육성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연구활동 기간은 올해 11월까지이다.
밝은미래 연구팀은 “이번 과업을 통해 현재 당면한 지역대학의 위기인 학령인구 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의 문제 극복 및 해결방안 제시, 명품교육도시 경산시 건설을 위한 도시 비전의 구체화 등을 통해 혁신적인 대학도시 운영을 위한 경산시의 선도적 역할 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