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7명 위촉

위원장에 윤성규 전 도의원...임기 앞으로 2년

2024-09-05 오후 3:27:31

▲ 경산시의회 신임 윤리심사자문위원들이 안문길 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의회 5일 윤리심사자문위원들을 새로 위촉했다.

 

신임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윤성규 전 도의원이 맡게 됐다.

 

위원회는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의원의 윤리강령·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등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기는 20268월까지이다.

 

안문길 의장은 시민의 욕구와 기대가 커짐에 따라 의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의원들이 더욱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자문위원님들의 공정한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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