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추석 앞 복지시설 위문

중방동 소재 샤론의 집 찾아 입소·종사자들 격려

2024-09-12 오전 9:00:44

▲ 경산시의회 의장단이 중방동 소재 샤론의 집을 위문했다.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중방동 소재 미혼모자공동생활시설인 경북샤론의 집을 위문 방문했다.

 

이날 안문길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단은 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 입소자들이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문길 의장은 의회에서 준비한 작은 정성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의회는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민생 곳곳을 더욱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북샤론의 집은 홀로 아이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돕는 한부모가족 복지시설로, 현재 3명의 종사자와 6명의 입소자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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