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오후 2:13:59
▲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경산시의회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0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보고’와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등이 처리됐다.
특히, 시의회는 14일부터 21일까지 주요 업무계획보고회를 열어 집행부의 전 부서를 대상으로 올해 추진되는 각종 사업들의 계획을 중점 점검했다.
임시회에 상정된 ‘경산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 개정안’, ‘경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수정 의결)’도 통과시켰다.
이날 본회의에서 안문길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조례안 심사 등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공직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현일 시장은 이날 제2차 본회의가 종료되는 시점에 ‘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프리엄 쇼핑몰 유치’와 관련한 인사말을 전했다.
조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형 프리미엄 쇼핑몰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이는 시민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2025년도에 승풍파랑의 신조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