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오전 8:56:03

▲ 경산시의회와 청도군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경산시의회 사무국과 청도군의회 사무과는 30일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
전미경 경산시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두 기관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함께 성장하고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경산시의회와 청도군의회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