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단오제 발전 방안 마련 시급”

[영상소식] 김인수 시의원 5분 발언

2025-06-23 오후 2:35:07






김인수 시의회 의원이 지역 대표 축제인 경산자인단오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263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 경산자인단오제를 단순한 과거의 재현이 아닌 진정한 살아있는 유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올해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문화행사에 여원무와 자인 계정들소리 등 경산자인단오제 공연이 예정됐는 등 높은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경산자인단오제가 유서 깊은 역사와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조화를 이루는 열린 문화축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실적으로 반영 가능한 부분을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경산만의 스토리와 정체성을 담아낸 중요한 문화유산인 만큼 공공의 책임 있는 지원과 안정적인 예산 확보가 절실하다.”라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 지역이 하나 되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대해 달라.”고 촉구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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