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6 오전 8:07:07

▲ 육동마을 행복센터 개장을 기념한 도시민 초청행사가 25일 현장에서 열렸다. (사진=개장 기념 테이프 절단)
25일 용성면 소재 ‘육동마을행복센터’에서 도시민 초청 홍보행사가 열렸다.
육동권역 종합정비사업 운영위원회(위원장 김현규)가 센터의 개소를 알리고, 지역의 특산물과 명소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도시민 등 300여명이 찾아 미나리 시식, 행복센터 시설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즐겼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