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2 오전 8:35:58
▲ 중방동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만사형통 기원 당산제가 1일 중방동 당산나무 일원에서 열렸다.
정월대보름 맞이 ‘제15회 만사형통 기원 당산제’가 1일 오전 중방동 당산나무(도지정 보호수) 일원에서 펼쳐졌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와 달성서씨현감공파동고공문중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조현일 도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지신밟기(기굿), 샘굿, 당산제, 중방농악 ‘농사굿 12마당’ 시연, 지신밟기, 소원문 쓰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기며 지역민의 안녕과 경산시의 번영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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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