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3 오후 6:25:33

▲ 벚꽃이 만개한 영남대학교 러브로드를 찾은 학생과 시민들(사진=영남대 제공)
벚꽃 명소로 유명한 영남대 캠퍼스에 벚꽃이 만개해 지역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남대 캠퍼스 민속원 인근에 위치한 러브로드는 1.4km 구간에 걸쳐 벚꽃터널이 조성돼 있다. 이 길은 '사랑하는 연인이 함께 걸으면 사랑이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어 봄이면 젊은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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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