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도 막지 못한 자동차의 질주본능’

[포토뉴스] 2018 국제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2018-07-13 오후 1:21:37

▲ 2018 국제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개막식에서 최영조 시장, 서길수 영남대 총장, 이철식 시의회 부의장이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PRIME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11일부터 14일까지 영남대 경산캠퍼스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대회 3일차인 13일 오전 9시 영남대 정수장 뒷산에 마련된 대회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가속력, 최고속도, 견인력, 바위타기 등을 겨루는 동적검사(dynamic test)가 진행됐다.

 

한편,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태국 라자망갈라왕립공학대학교, 싱가포르 폴리테크닉, 일본 가나자와공대 등 해외 4개 대학을 비롯해 총 20개 대학에서 2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회결과, 영남대 ‘YUSAE’ 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트로피, 우승기와 함께 상금 250만원을 받았다. 영남대 ‘YUSAE’팀은 2016년부터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자작자동차대회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종합 2위는 동명대 ‘S.E.C-TU’, 3위는 울산대 ‘Team Exponential’ 팀이 각각 차지했다.

 

[Photo News]

 

▲ 영남대 정수장 일원에서 열린 개막식
 
 ▲ 대회 참가 학생들
 
▲ 바위타기 경기
 
▲ 제동력 검사
 
▲ 최고 속도 경주
 
▲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수륙양용보트
 
▲ 오프로드 트랙(제공=영남대)
 
▲ 오프로드 경기
 
▲ 출발선으로 향하고 있는 참가팀
 
▲ 포크레인에 실려 나가는 바위타기 참가 자동차
 
▲ 학생들의 자동차를 직접 타보고 있는 최영조 시장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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