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8 오전 9:17:00
‘2018년 제5회 경산 도도(都桃)데이’가 개막했다.
▲ 제5회 경산 도도데이 개막식이 27일 남매근린공원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경산시는 27일 오후 6시 40분 남매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지역 농업인 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찾은 가운데 ‘경산 도도데이’ 개막식을 가졌다.
도도(都桃)데이는 ‘도시소비자와 복숭아의 만남’이란 의미로 경산복숭아품목별연구회(회장 최재원)가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복숭아를 도시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27~28일 양일간 남매근린공원 분수광장 일원에서 최근 출하되고 있는 복숭아의 실물과 사진을 품종별로 전시·홍보하고 무료시식 행사를 통해 빛깔 곱고 당도 높은 경산 복숭아를 도시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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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데이! 이름 좋네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