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9 오전 9:01:42

▲ 경산문화원과 (사)한국방송예술인단체협의회가 주관한 <낭만콘서트 - 청춘극장> 공연이 지난 8일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낭만콘서트 - 청춘극장’이 지난 8일 저녁 7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시민 700여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산문화원과 (사)한국방송예술인단체협의회가 함께 마련한 이날 공연은 정욱·백수련·김형자·정종준 등 추억의 배우들이 옛 드라마 <꽃피는 팔도강산>과 <아씨>를 연극으로 구성해 선보이고,
배한성·이경자·남유정을 비롯한 인기 성우들은 추억의 영화와 인기 캐릭터를 더빙으로 연출한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옛 추억과 향수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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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