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바위소원성취축제, 아쉬움 속 피날레

[포토뉴스]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마지막 날

2018-09-10 오전 8:18:26

▲ 갓바위소원성취축제 마지막 날인 9일 오후 5시, 와촌면민운동장에서는 개막식 퍼포먼스 소원풍선 날리기가 진행됐다.



‘2018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3일간의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축제 마지막 날인 9일에는 달마와 함께하는 소원성취 기원제, 경산시립합창단 공연, 통일기원 평양예술단 공연, 소원성취 성공기원 축하대잔치 등 행사들이 펼쳐졌다.

 

특히, 오후 5시 특설무대에서 열린 소원풍선 날리기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

 

[Photo News]

 

 ▲ 마지막 날 특설무대
 
▲ 최영조 시장, 강수명 의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소원 복주머니를 갓바위전에 올리고 있다.
 
▲ 평양예술단의 공연
 
▲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

 
▲ 개회식 인사(배한철 도의원, 강수명 의장, 최영조 시장, 이팔수 축제추진위원장-좌로부터)
 
▲ 소원 복주머니가 가득 쌓인 갓바위 모형
 
▲ 소원 복주머니
 
▲ 체험부스에 관람객들이 모이고 있다.
 
▲ 향토음식 체험
 
▲ 연꽃 모형 만들기
 
▲ 대추맥주 시음
 
▲ 전통차 시음
 
▲ 페이스페인팅 체험
 
▲ 우리쌀 소비행사 부스 운영자들
 
▲ 갓바위음악회
 
▲ 소원 복주머니 행사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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