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7 오전 9: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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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량읍 토산지 산책로에 백일홍이 활짝 피었다.
진량읍 소재 토산지 산책로에 형형색색의 백일홍이 만개해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백일홍은 6~10월 개화하는 대표적인 여름꽃으로 진량읍은 토산지 산책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빨강·분홍·노랑빛의 백일홍을 심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동원 진량읍장은 “만개한 백일홍이 토산지의 전경과 어울려 한 폭의 풍경화를 이루고 있다. 토산지 산책길 따라 걸으시며 건강도 챙기시고 아름답게 핀 백일홍도 감상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