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오전 7:55:31
2019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갓바위음악회를 끝으로 이틀간의 축제일정을 마무리했다.
▲ 갓바위소원성취축제 이틀날 메인무대에서는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원풍선 날리기가 진행됐다.
축제 둘째 날인 1일에는 갓바위 꿈나무 공연, 계정들소리, 달마퍼포먼스 및 소원기원제, 색소폰 연주, 실용댄스, 민요 고전무영, 퓨전난타, 갓바위 소원성취 스토리텔링 등 풍성한 행사들이 이어졌다.
오후 5시 메인무대에서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 퍼포먼스인 소원풍선 날리기가 진행됐고 이어 정수라, 김상배, 우연히, 지원이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갓바위음악회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주최 측은 축제를 마무리하면서 “찾아주신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감사한 마음이며 더불어 곳곳의 숨은 자원봉사자분들의 노력 덕분에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는 한층 더 발전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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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