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5 오후 1:26:30
▲ 경산문화원의 2019 학예발표회가 5일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문화원 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경산문화원(원장 이부희)은 5일 오전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2019년 학예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문화원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강생들은 합창, 한국무용, 정가경창, 가요교실, 난타 등 반별 발표회를 통해 올해 문화원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를 뽐냈다.
이부희 문화원장은 “올 한 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문화원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원 가족 모두가 문화가 숨 쉬는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62년 개원한 경산문화원은 평생학습 문화강좌 운영, 향토문화자원 발굴, 문화 교류, 각종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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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