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4 오전 9:02:46

▲ 압량읍 소재 명품대추 테마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최영조 시장
민선 7기 취임 3주년을 맞은 최영조 시장이 13일에도 현장 행정을 이어갔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용성면에 소재한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 추진 현장과 동물친화형 양돈장을 운영 중인 용성면 ‘피그스토리’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압량읍 소재 명품대추 테마공원 조성사업 현장, 진량공단 내 탄소복합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 건설사업이 진행 중인 하양역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장마철 건설현정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Photo News]

▲ 용성면 소재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최 시장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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