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2 오후 6:03:20
▲ 영남대 캠퍼스 내 러브로드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지역 벚꽃 명소에 만개한 연분홍 벚꽃이 장관을 이루었다.
경산지역은 남천강변 3~4km 구간에 조성된 옥곡동 벚꽃 가로수길,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영원한 사랑을 이룬다’는 전설로 유명한 영남대 러브로드, 80여년의 세월이 묻어있는 남천면 삼성역 등이 벚꽃 명소로 유명하다.
4월 첫 주말인 2일, 경산 벚꽃 명소에도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들은 활짝 핀 벚꽃 아래를 거닐고 사진을 찍으며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
[Photo News]
▲ 영남대 러브로드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가족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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