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싸이 형제’ 하양의 밤 달구었다!

[포토뉴스] 제15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 현장

2023-07-13 오전 8:56:19

▲ 12일 하양에서 열린 한여름 밤의 음악회에서 '리틀 싸이'로 유명한 황민우와 그의 동생 황민호가 콜라보 무대를 펼치고 있다. 




12일 저녁 하양생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15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시민들의 성원 속에 무사히 무대를 마쳤다.

 

경산시가 후원하고 경산문화원(원장 이부희)이 주관하는 이 음악회는 문화·예술 공연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소외된 읍·면 지역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하양읍 승격 50주년을 축하하고, 더위와 피로에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1,000석 규모의 대규모 무대가 마련됐으며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굳은 날씨 속에서도 1,500여명의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 음악회를 즐겼다.

 

사회자 이도현이 진행한 음악회는 리틀 싸이로 유명한 트롯가수 황민우와 그의 동생 황민호의 초청 공연,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수와 동아리,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 합창단의 무대가 펼쳐졌다.

 

 

[Photo News]

 

▲ 하양생활체육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
 
▲ '리틀 싸이' 황민우의 공연 
 
▲ '리틀 싸이' 황민우의 공연
 
▲ '리틀 싸이' 황민우의 공연
 
▲ '리틀 싸이' 황민우의 공연
 
▲ 황민우의 공연을 즐기고 있는 팬클럽 회원들
 
▲ '트로트 꼬마 신사' 황민호의 공연 
 
▲ '트로트 꼬마 신사' 황민호의 공연
 
▲ '트로트 꼬마 신사' 황민호의 공연
 
▲ 공연을 즐기고 있는 청소년들~
 
▲ 황민우의 피날레 무대 
 
▲ 1,000석 규모의 좌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
 
▲ 음악회 진행을 맡은 MC 이도현 
 
▲ 지역 평생학습동아리의 댄스 공연
 
 ▲ 지역 평생학습동아리의 댄스 공연
 
▲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 합창단의 무대 
 
▲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 합창단의 무대
 
▲ 식전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특설무대
 
▲ 지역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 
 
▲ 지역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
 
▲ 지역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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