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 무사 안녕을 비나이다~”

[포토뉴스] 제21회 중방동 당산제 현장

2024-02-24 오전 11:48:04

▲ 24일 중방동 도지정 보호수 당산목 일원에서 2024년 정월대보름 맞이 당산제가 열렸다.




정월대보름인 24일 오전 11시 중방동 당산나무(도지정 보호수) 일원에서 21회 만사형통 기원 당산제가 거행됐다.

 

중방동 당산제는 정월대보름과 입춘을 즈음해 겨우내 묵은 기운을 몰아내고 다가올 봄을 맞이하기 위해 경산중방농악보존회와 달성서씨현감공파동고공문중이 주관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당산제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분향·강신, 초헌, 독축, 종헌 등 제례행사와 소원지 달기 등을 통해 동민의 안녕과 시민의 번영을 기원했다.

 

 

[Photo News]

 

▲ 중방농악보존회의 지신밟기 
 
▲ 당산제를 지내기 위해 당산나무 앞에 모인 주민들
 
▲ 경상북도 지정 보호수인 중방동 당산나무 
 
▲ 문해근 중방동장의 초헌례 
 
▲ 당산나무에 절을 올리고 있는 중방동장 
 
▲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독축례 
 
▲ 신창엽 중방동 주민자치위원장의 아헌례 
 
▲ 안문길 시의회 부의장 
 
▲ 돼지머리에 돈을 꼽고 있는 주민들
 
▲ 당산나무에 내걸린 소원지 
 
 
▲ 당산제를 마치면서 당산나무에 예를 올리고 있는 중방농악보존회 단원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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