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린 음악회...여름밤 추억 ‘차곡차곡’

[포토뉴스] 제16회 한여름 밤 음악회 현장

2024-08-09 오전 9:50:31

▲ 제16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8일 저녁 진량읍 행정복지센터 앞 야외무대에서 지역민 1,000여명이 찾은 가운데 열렸다. 




8일 저녁 진량읍 행정복지센터 야외무대에서 열린 16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지역민들의 호응 속에 무사히 무대를 마쳤다.

 

경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 음악회에는 문화·예술 공연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소외된 읍·면 지역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트로트가수 한강과 트로트여제 김소유 등 초청가수들의 공연과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 합창단, 진량읍학습관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져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를 찾은 1,000여 시민들에게 여름밤 추억을 선사했다.

 

 

[Photo News]

 

 
 
 
 
▲ 한여름 밤 음악회 피날레를 장식한 트로트 가수 한강의 무대 
 
 
 
 
 
▲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보여준 김소유의 공연 모습 
 
▲ 음악회 개막
 
 
 
▲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 합창단의 공연 
 
 
▲ 문화원 난타 동아리 무대 
 
▲ 진량읍학습관 댄스 동아리 공연
 
 
 
 
 
▲ 지역 아마추어 가수들의 공연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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