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에서 첫 출토된 임당고분 ‘금동관’

[포토뉴스] 임당고분군 발굴현장 시민들에게 공개

2024-10-31 오전 9:11:33

▲ 30일 임동당 고분군에서 임당고분군 발굴 현장설명회가 열렸다. 




경주 금령총과 천마총 출토 금관과 유사한 형태의 금동관이 출토된 임당고분군 발굴현장과 유물이 공개됐다.

 

경산시와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원장 박재영)30() 오후 2시 경산 임당동 고분군 발굴현장(경산 임당동 676-2번지 일원)에서 현장설명회를 열어 그간의 성과를 알렸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발굴조사를 통해 유구(석실분·목관분·석관묘·옹관묘·수혈·토광묘 등) 22기와 금동관, 금동제 귀걸이, 금동과대, 대도, 분청사기발, 지환 등 다양한 유물이 발견됐다.

 

*관련 기사 - http://ksinews.co.kr/content.html?md=0012&seq=41557

 

 

[Photo News]

 

▲ 현장설명회에서 발굴 진행을 맡은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이 시민들에게 발굴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 현장 설명을 듣고 있는 시민들 
 
▲ 현장 컨테이너에 마련된 발굴 유물 공개 
 
▲ 경산 지역에서처음 출토된 4단식 출자형 금동관 
 
▲ 금동관과 함께 출토된 가는고리 귀걸이(출토 사례를 찾기 힘든 희귀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 금제 장식
 
▲ 고분군에서 출토된 각종 토기들 
 
▲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들
 
▲ 금동관과 금동 귀걸이 등이 발견된 석실분 1호 모습 
 
▲ 석실분 1호에서 발견된 인골과 유물들
 
▲ 점토로 봉분을 조성하면서 반듯하게 치석한 돌로 방형 석실을 축조한 석실분 2호 모습 
 
▲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다양한 형태의 유구 
 
▲ 석실분을 받치는데 쓰였던 판석들
 
▲ 발굴 현장에 그대로 남아있는 각종 유물들
 
▲ 각종 유구의 형태와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 조사팀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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