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승태의 매력에 흠뻑 빠진 시민들~

[포토뉴스] 제17회 한여름밤의 음악회 현장

2025-07-23 오전 9:48:35

▲ 22일 감못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17회 한여름밤의 음악회에서 트로트 가수 신승태가 피날레 공연을 펼치고 있다. 




경산문화원이 주관한 17회 한여름밤의 음악회22일 저녁 감못 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이날 압량읍 하모(하모니카 동아리), 경산문화원 여성합창단 칼리오페코러스, 임성하·엄인영·설현정·신유람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져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여름밤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음악회의 피날레를 장식한 인기 트로트 가수 신승태는 신나는 국악 트로트를 진수를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1,000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한여름밤의 음악회는 문화·예술 공연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소외된 읍·면 지역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Photo News]

 

▲ 감못 수변공원 일원에 마련된 무대

 

▲ 제17회 한여름밤의 음악회 현장 
 
▲ 가수 신승태 공연 모습 
 
▲ 공연을 펼치고 있는 신승태 
 
▲ 가수 신승태 공연 모습
 
▲ 가수 신승태 
 
▲ 가수 신승태 공연 
 
▲ 공연장을 찾은 신승태 팬클럽 회원들~
 
▲ 신승태 마지막 무대 
 
▲ 신승태 
 
▲ 공연을 즐기고 있는 시민들~
 
▲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합창단의 공연 
 
▲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합창단
 
▲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합창단
 
▲ 압량읍 하모니카 동아리 '하모'
 
▲ 지역 가수들의 무대 
 
▲ 지역 가수들의 무대 
 
▲ 지역 가수들의 무대 
 
▲ 지역 가수들의 무대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