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오후 4: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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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 만개한 영남대학교 캠퍼스를 걷고 있는 학생들~(사진=영남대)
영남대 캠퍼스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벚꽃이 활짝 폈다.
영남대 러브로드 등 캠퍼스 일대에는 매년 봄 만개하는 벚꽃들로 장관을 이룬다. 국내 봄나들이 장소로는 놓쳐서 안 되는 지역의 대표 명소다.
매년 봄이면 영화, 드라마, 광고 촬영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진 캠퍼스가 아름답다.
영남대 외에도 경산에는 대구대·대구가톨릭대 캠퍼스, 진량 소재 대구컨트리클럽 입구, 옥곡동 가로수길, 남천면 삼성역 등 벚꽃 명소가 있다. 올해 벚꽃은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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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 정문에 봄을 반기는 홍보 문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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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