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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23:00

이태암 경산부시장 26일 부임
성주부군수, 경북도 감사관 및 농정국장 역임

기사입력 2010-07-26 오후 1:45:09

 

 

이태암 전 경북도 농정국장(55세, 정평동, 사진)이 26일 경산시 부시장에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이 신임 부시장은 대건고, 경북대,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3년 내무부 농업사무관으로 임용돼 경북도 과수·작목개발·농정기획담당, 성주부군수, 유교문화권개발단장, 경북도 감사관, 경북도 농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본관은 전주이며 부인 김영주 씨(50세)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이 신임 부시장은 “25만 시민과 함께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해 ‘인재가 몰려드는 일등교육도시’, ‘수출 100억달러를 향한 기업하기 좋은 산업도시’, ‘삼성현이 탄생한 수준 높은 문화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신임 부시장은 26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취임 및 간부신고와 함께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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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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