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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자인면 한 식당에서 LPG 폭발 사고 발생
70대 건물주, 사고 현장에서 숨진 채로 발견

기사입력 2026-02-10 오전 11:39:34

▲ 자인면 소재 한 축산식육식당에서 LPG 폭발로 인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밤, 자인면 소재 한 식당에서 LPG 폭발(추정)로 인한 화재사고로 70대 남성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밤 046분께 경산시 자인면 울옥리 소재 한 축산식육식당에서 LPG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식당 2층 건물(면적 630)이 전파됐고, 식당 인근 도로변에 세워진 차량 2대와 인근 민가의 유리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사고 직후 실종됐던 해당 상가 건물주 A(70대 남성)가 이날 오전 10시께 건물 내부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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