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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지구를 식히고 초고령 농촌을 살리자”
채종윤 모든솔라 대표, 인생 2막의 모든 열정을 영농형태양광에...
㈜모든솔라 채종윤 대표이사는 친환경 태양광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인생 2막의 모든 열정을 영농형태양광 사업에 쏟아붓고 있다.그는 펄펄 끓는 지구를 식히고 우리 산업, 특히 초고령 농촌을 살리는 첩경이 영농형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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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정영권 원장, 경산시 ‘우리아이 보듬병원’ 운영
“아이들을 좋아하고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합니다.”
경산시 소아청소년 진료체계에 큰 진전이 이뤄졌다. 야간과 휴일에 아픈 아이와 부모들이 덜 불편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됐다. 정영권 원장은 “아이들을 좋아하고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하기로 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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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미송주가 권미송 대표의 경산대추약주 ‘추’ 세계가 인증했다!
‘추’에는 한 모금으로 느끼는 깊은 감동이 있다. 입안 가득 은근히 퍼지는 그윽한 맛과 향. 이 깊은 감동을 세계가 인증했다.미송주가 권미송 대표(58세)가 빚는 경산대추약주 ‘추’가 ‘2023 국제식음료품평회(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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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김기석 건축사, 임당유니콘파크를 설계하다!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는 디자이너... 용성 미산리 출신
김기석 건축사(53세)가 경산시의 랜드마크가 될 임당유니콘파크의 건축물인 ‘경산 창업열린공간지식산업센터’를 설계한다.㈜기단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인 김 건축사는 용성면 미산리 출신으로 자신을 ‘One Plane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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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효군, 팬클럽과 함께 행복한 가수되다!
노래 잘하는 경산 가수, 매주 토요일 남천 둔치 버스킹으로 유명한 가수 ‘효군’이 오는 29일, 효군팬클럽 결성식과 함께 특별 축하 공연을 펼친다.효군은 트로트, 민요, 팝, 발라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장르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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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우리 행복을 빚어볼까요”
김순희 작가와 회원들의 웃음꽃이 피어나는 ‘지수화 도예공방’
‘지수화 도예공방’, 흙과 물과 불이 만나 꽃을 피워내는 곳이다.영남대 동문에서 불과 5분 거리인 압량읍 당음리에 있다. 이곳은 봄이면 온통 복사꽃 천지인 한적한 시골 마을이지만, 사시사철 언제나 김순희 작가와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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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최영조 경산시장의 ‘희망경산 10년 회고’
“이 시대 경산시가 해야 할 일은 거의 다 했다.”
인자한 성품으로 3선에 성공하며 재임 10년 동안 괄목할 경산발전을 이룩하고, 경산 평화의 시대를 연 최영조 경산시장...최 시장은 남산면 평기리에서 4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나 성남초, 자인중, 대구상고, 영남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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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인간 윤중호, 도의원에 출마했다!
그가 도의원에 나선 이유, “의원다운 의원”
하양성당 어르신대학 금요 점심 봉사 4년, 하양포교당 수요 무료급식 봉사 8년, 하양 무학로교회 목요 국수나누기 봉사 13년, 대한적십자사 봉사 활동 8년... 주로 맡아서 하는 일은 설거지, 짐 나르기, 국수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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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경산을 세계적인 화장품 도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배정식 대표가 말하는 경산화장품 성공의 길
“경산은 세계적인 화장품 도시가 될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산을 화장품의 도시 하이델베르그와 스위스를 합친 것과 같은 세계적인 화장품 도시로 육성할 수 있습니다.” 위 구절은 배 대표가 경산발전을 논하는 포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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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경산 화단에 그림 꽃씨를 심는 화가, 장개원
경산시민회관 중견작가 초대 개인전 열었다!
“경산시민회관 전시장을 꽉 채운 깊은 몰입감을 주는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림들이 따뜻하고 정겹네요. 150호 대작 3점을 비롯해 57점의 대규모 작품을 준비한 작가의 역량이 놀랍습니다. 포토존도 재미있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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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리더’의 품격, 천종윤 씨젠 대표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 기업의 이익보다 우리 사회를 먼저 생각했다”
주인공 천 대표는 경산 출신이다. 용성면에 태어났고 경산 읍내에서 자랐다. 고향 경산은 코로나19로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 선포됐지만, 그는 진단키트 개발로 세계 속에 한국을 우뚝 세웠다.지난 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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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아! 이임춘 교장신부님
<제5편> 에필로그
산골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암울했던 시대를 온몸으로 부딪치며 선각자·지도자·교육자·사제의 삶을 살아온 신부님은 사람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실천하여 지역과 지역민의 삶의 모습을 바꾸었으며, 교육사업을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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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아! 이임춘 교장신부님
<제4편> 전 생애를 통하여 보여준 환원의 삶
남산동 주교관에 빈소를 마련되었고 11월 27일 남산 성당에서 장례미사가 엄수되어 성당에서 묘지까지 무학고 학생들이 도열하여 배웅하는 가운데 성직자 묘지에 안장 되었다. 평생 사용한 침대와 손 때 묻은 기도서,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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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아! 이임춘 교장신부님
<제3편> 지역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학교 설립과 인재 양성
신부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시도 하면서도 중등학교의 설립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 당시 우리 지역에 신뢰를 받을 만한 중 고등학교가 없어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구로 진학해야 했기 때문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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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경산인]
아! 이임춘 교장신부님
<제2편> 하양성당 주임신부로 하양과 운명적으로 만나다.
6.25 전쟁이 끝나고 2군 사령부에 배속되어 대구 대봉동에서 잠시 선교활동을 하다가 1955년 1월 12일 예편을 하여 그해 5월 1일 이곳 하양 성당 주임신부로 오게 되면서 이 지역과 운명적인 인연을 맺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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