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인물동정
직장인 가장 닮고 싶은 CEO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기사입력 2007-03-06 오후 5:42:17
구직자와 직장인이 가장 닮고 싶은 CEO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구직자와 직장인 1,255명(구직자 610명, 직장인 645명)을 대상으로 가장 닮고 싶은 CEO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37%(464명)가 ‘이건희 회장(삼성그룹)’을 꼽았다. 그 뒤를 이어 ‘안철수의장(안철수연구소이사회)(11.3%), ‘윤종용 부회장(삼성전자)’(9%), ‘정몽구 회장(현대기아차)’(4.7%), ‘박성수 회장(이랜드)’(3.3%), ‘이구택 회장(포스코)’(3%)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닮고 싶은 부분은 ‘리더십(포용력)’이 27%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는 ‘일에 대한 열정’(19.5%), ‘사업추진력’(17%), ‘전문성’(8.3%) 등이 있었다.
닮고 싶은 CEO별로 살펴보면, ‘이건희 회장’, ‘정몽구 회장’, ‘박성수 회장’ 등 대기업 총수의 경우, ‘리더십’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으로는 ‘업무 추진력’을 꼽았다. 반면, ‘안철수 의장’, ‘김범수 사장’ 등 벤처기업의 CEO는 ‘일에 대한 열정’이라고 답했다.
해당 CEO를 닮고 싶은 이유로는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가 39.2%로 1위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는 ‘자수성가 했기 때문에’(16.2%), ‘경제적으로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15.8%) 등의 의견이 있었다.
가장 만나고 싶은 CEO 역시 ‘이건희 회장’이 36.6%로 1위를 차지했다.
만나고 싶은 이유는 ‘성공 스토리를 듣기 위해서’(24.9%)를 첫손에 꼽았으며, ‘인생의 조언을 듣기 위해서’(22.2%), ‘다니고 싶은 기업의 CEO이기 때문에’(20.2%) 등의 순이었다.
CEO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는 36.1%가 ‘리더십(포용력)’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일에 대한 열정’(15.1%), ‘경영 혁신성’(11.8%), ‘추진력’(7%), ‘인재발탁 능력’(6.5%)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CEO가 되고 싶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79%가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소속별로는 구직자 75%, 직장인 82%로 직장인이 더 높았다.
CEO가 되고 싶은 이유로는 39.3%가 ‘인생의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를 선택했다. 그 외에 ‘성공하는 삶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23.8%), ‘업무의 성취감이 높아서’(13.5%), ‘경제적으로 풍요로울 수 있기 때문에’(10.5%) 등이 있었다.
자신이 CEO가 될 확률에 대해서는 ‘50%’(22.3%)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으로는 ‘10%’(19.3%), ‘30%’(10.6%), ‘100%’(10.1%), ‘20%’(9.7%) 등의 순으로 평균 41.2%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제공=창원인터넷뉴스)
|
| |
경산인터넷뉴스
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empal.com
☎053)811-0993/ Fax 053)811-0995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