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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농협조합장선거 전현직 ‘2파전’
장규원 조합장, 김후진 감사 출마해 선거전
기사입력 2012-06-04 오전 10:43:25

▲ 하양농협조합장선거에 출마한 장규원 조합장, 김후진 감사
오는 13일 치러지는 하양농협조합장선거에 현직 조합장과 전직 임원이 출마해 2파전을 벌이고 있다.
경산시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2일 하양농협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장규원 현 조합장(60세, 하양 환상1리)과 김후진 전 감사(53세, 금락리)가 최종 등록했다.
장규원 후보는 대구미래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 하양농협 이사를 역임한 후 지난 2008년 조합장선거에 당선돼 4년간 하양농협을 이끌어왔으며 김후진 후보는 영남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 경산묘목조합 전무, 전 하양농협 감사 등을 역임했다.
이번 선거는 오는 6월 13일 하양읍 금락리 소재 하양농협 2층 회의실에서 치러지며 2천여 명의 조합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조합장을 선출한다. 신임 조합장의 임기는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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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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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감사하시면서 진정으로 농민을 위하는 농협을 이끌어가는 마음을 보여주신 김후진 후보님,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김후진 선배님 꼭당선되어서 하양농협 및 인근지역 농협이 조합원과 농민,시민의 농협이되도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