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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최영조 시장, 중소기업 현장 방문
근로자의 날 맞아 현장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13-04-24 오전 9:26:09

 

 

 

최영조 경산시장은 근로자의 날(5.1)을 맞아 23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중소기업체를 방문해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최 시장은 23일 자인면 교촌리 소재 효림산업(대표 한무경)을 시작으로 30일까지 관내 15개 기업을 연이어 방문해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본다.

 

이 자리에는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한 기업지원부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기업체 현황 및 경기 동향을 파악하고 기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시의 기업지원정책에 반영한다.

 

최 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건설해 기업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제4산업단지 조성 등 산업기반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우수 중소기업 육성과 기업유치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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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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