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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 발전 위해 열과 성 다하겠다!”
서하복 제4대 한국예총 경산지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4-04-18 오후 3:50:18
“지역사회 예술에 대한 책임의식을 느껴 예총 회원들과 함께 경산지회의 발전을 위해 힘과 열, 성을 다해 나가겠다.”

제4대 한국예총 경산지회장에 서하복 전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장(60세, 사동, 사진)은 취임사를 통해 밝힌 포부다.
서 신임 회장은 18일 저녁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최영조 시장, 하철영 한국예총 중앙회장, 이병욱 한국예총 경북연합회장, 시도의원, 지역 예술단체장, 한국예총 경산지부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서 회장은 “예술은 사람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일련의 행위이다. 날로 넓어져 가는 예술세계의 범주에 부합하기 위해 예술인 스스로 노력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회원 권익 신장 및 지부 현안 개선’, ‘문화예술회관 건립추진위 구성’, ‘시민의 예술활동 참여 선도’, ‘회원 화합’ 등 선거 출마 당시 공약을 충실히 이행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 내정자는 경북 청도 출신으로 경북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매일신문 기획특집 촬영 담당 작가, 한국사진작가협회 본부 대외협력 부위원장,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정수사진대전 최우수상, 일본 아사히국제사진살롱 입상 등 각종 국내외 사진공모전에서 다양한 입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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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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