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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3 오전 11:48:00

‘대추박사’ 김영식 씨, 경사모 회장 취임
“도시철도 3호선 경산연장 시민운동에 앞장설 것”

기사입력 2018-12-21 오전 9:05:26

▲ 경산.대구를 사랑하는 시민모임 경사모 회장에 취임한 김영식 씨.



경사모(경산·대구를 사랑하는 시민모임) 신임회장에 김영식 씨(67, 임당동)가 취임했다.

 

김영식 신임 회장은 20일 저녁 630분 경산아트라움 웨딩홀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구도시철도 3호선의 경산 연장을 통해 극심한 교통난을 해소하고 경산시민의 교통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으는데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행정자치부가 선정하는 임업부문 신지식인, 정부 산림사업 산업포장을 수상한 대추선도농업인으로 지역에서는 대추박사로 유명하다.

 

한편, 경사모는 대구 범물~시지~옥산·옥곡~백천~사동~대구한의대를 연결하는 도시철도 3호선 경산연장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이다.

 

최근 경사모는 대구한의대와 도시철도 3호선 경산연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산연장 사업 관련 세미나, 연구자료 및 시민·학생 서명운동 등을 공동 추진키로 한 바 있다.

 

[Photo News]

 

▲ 경산아트라움에서 열린 취임식
 
 ▲ 도시철도 3호선 경산연장 운동 추진상황 보고(정재학 추진위원장)
 
▲ 경사모 지도부 위촉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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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인
    2018-12-24 삭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시는 모습감사와 존경!

  • 조동희
    2018-12-22 삭제

    경산과 대구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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