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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3 오후 6:46:00

최영조 시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 백선기 칠곡군수, 이인선 대경경자청장 지목

기사입력 2019-02-08 오전 10:57:13

▲ 최영조 시장과 시청 간부공무원들이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이용하자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최영조 시장이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을 알리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제주패스가 공동으로 기획한 환경운동으로 ‘No more Plastic Islands(플라스틱 섬은 이제 그만)’라는 주제로 플라스틱, 일회용 컵 사용 대신 텀블러를 이용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7일 시청 간부 공무원들과 본 캠페인에 동참한 최 시장은 백선기 칠곡군수와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명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최 시장은 무분별한 플라스틱 컵 등의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공공기관부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며, “더 나아가 시민 모두가 편리함으로만 인식해 온 일회용품 사용을 줄임으로써 환경 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7경산시, 공공기관 일회용품 줄이기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 내 일회용 컵과 페트병 사용을 전면 금지, 개인 컵 및 텀블러를 사용 민원인 방문 시 다회용 컵 사용 우산 빗물 제거기 설치 등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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