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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8 오후 5:33:00

최영조 시장 ‘신종 코로나’ 대응상황 점검
보건소·중앙병원 내 선별진료소 찾아 종사자들 격려

기사입력 2020-02-11 오후 1:15:30

▲ 최영조 시장과 안경숙 보건소방이 보건소 로비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11일 오전 경산시보건소와 경산중앙병원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1030분 경산시보건소를 찾아 로비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과 선별진료소 시설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후 1110분에는 경산중앙병원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들로부터 코로나 관련 대응상황을 브리핑 받고, 병원 내 선별진료소를 점검했다.

 

▲ 중앙병원 선별진료소 점검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지리적, 사회·경제적 특성상 경산시는 다른 도시에 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차분히 감염증의 예방과 대응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와 경산시를 비롯한 6개 시·군 지자체, 영남대를 포함한 도내 11개 대학은 12일 오전 11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지자체와 대학들은 외국인 유학생, 특히 중국인 유학생이 많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대응을 논의한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같은 날 오후 경산버스(),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경산시지부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대중교통 방역체계와 대응책을 점검한다.

 

 

[Photo News]

 

▲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 체온계 측정 체험
 
▲ 중앙병원 브리핑
 
▲ 중앙병원 입구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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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2020-02-12 삭제

    그래서 시의 대책은 뭔가요..?힘써달라는게 대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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