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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노 제5대 위원장에 최종환 후보 당선
단독 출마...찬반 투표에서 96.1% 얻으며 당선 확정
기사입력 2025-11-29 오전 10:08:01

▲ 제5대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당선된 최종환 후보(좌)와 사무총장으로 당선된 안성제 팀장(우)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5대 위원장으로 최종환 후보가 당선됐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호갑)에 따르면 제5대 위원장 선거에 최종환 후보가 단독 출마했으며, 지난 28일 실시된 찬·반 투표에서 참여 유권자 847명(61.56%) 가운데 814표(96.1%)이 찬성해 당선이 최종환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최종환 당선자는 제3대, 제4대 노조 부위원장으로 역임하며 조합원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최 당선인의 러닝메이트로 입후보한 사무총장은 제3대, 제4대 사무총장으로 활동해온 교통행정과 안성제 팀장이 연임하게 됐다.
최종환 당선인은 “먼저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금까지 오랜 노조 활동 경험을 토대로 함께하는 노조, 든든한 노조, 힘있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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