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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선 전 시의원 ‘지방정책대상 공모전’ 수상
보건의료 접근성 향상 및 사회적 약자 복리 증진에 기여
기사입력 2026-01-30 오후 1:20:30

▲ 배향선 전 경산시의원이 '2025년 지방정책대상'을 수상했다.
배향선 전 경산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사)한국지방의회학회 주관 ‘2025년 지방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한국지방의회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진행됐다.
보건복지전문가인 배 전 의원은 제8대 경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지난 3년간 봉화군의회에서 정책지원관을 맡아 지방자치와 지방의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특히, 지방소멸 위기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인구정책, 보건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정책지원 업무를 통해 군민의 보건의료 접근성 향상 및 사회적 약자의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배 전 의원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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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저사람은 의원시절때 취약계층 여학생들 여성용품 무료 지급사업에 반대한 사람으로 알고있는데 진짜 웃기는 사람이다. 저런상은 무슨 근거로 주는것인지?
그동안 그리웠습니다. 코로나 의원님! 그냥 쉬시고 계셨던 게 아니었네요^^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