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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경산라이온스클럽 김진하 회장 취임
“어려운 시기, 지역사회를 밝히는 횃불 되겠다!”

기사입력 2008-07-11 오전 8:27:57

국제라이온스협회 355-H 지구 경산라이온스클럽의 38대 회장에 김진하 씨(경산시 정평동)가 취임했다.


김진하 신임회장은 경산철재상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라이온스클럽 회원으로 31대 라이온테마, 35·36·37대 부회장을 역임했다.

 

▲ 경산라이온스클럽 제38대 김진하 회장


38대 회장단으로는 김진하 신임회장을 비롯해 전세창 직전회장, 금청일·고재록·김외호 부회장, 박해광 총무, 김춘호 재무, 정동한 라이온테마, 김한상 테일트위스트 등으로 구성했다.


김진하 신임회장은 “회원 모두가 친목과 협동, 그리고 참여하는 봉사의 정열을 보태준다면 열과 성을 다해 성실한 마음의 봉사로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지역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횃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혼란의 도가니 속에 모든 분야가 위기감을 더해가고 있다. 라이온스 회원들이 솔선수범 단결력을 발휘해 국가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지난 1971년 창립한 경산라이온스클럽은 현재 회원 7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지역봉사 사업, 결식아동돕기,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10일 오후 7시 웨딩아이리스 연회장에서 열린 경산라이온스클럽 제38대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최병국 경산시장, 배한철 시의회 의장, 김우한 교육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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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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