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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뱃살, 부위별 원인과 관리 방법

기사입력 2007-03-20 오후 4:18:58

골치거리 뱃살은 미용상 문제는 물론, 각종 생활 습관병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부분이다.

 

그러나 뱃살을 무조건 빼려고 덤비는 것보다는 어느 부위의 뱃살인지 알고, 그 원인을 찾아내어 원인부터 해결하면서 뱃살을 없애려는 노력을 해야만 보다 효과적으로 쓸데없는 뱃살을 조절할 수 있다.


상체가 날씬해도 뱃살 때문에 한 치수 더 늘리고 좀 더 가려 입었고, 하체가 날씬해도 허리 치수 때문에 크게 입어 라인을 잘 살리지 못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이제 과거의 추억 속에 묻어버리기 위해서 노력을 해보자.


뱃살의 부위별 원인과 관리 방법을 cginews에서 알아본다.

   

1. 윗배가 유독 튀어나왔다.

 

평소 한 번에 몰아서 먹는 폭식을 하거나 과식을 하는 등 위의 용적을 늘리는 식습관을 가진 경우 위가 늘어나(위하수) 윗배가 나올 수 있다.


위장이 그림과 같이 늘어나게 되면 대장 특히 여성의 경우 자궁을 자극하여 휘게 (자궁 후굴) 할 수도 있다. 위장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많이 먹어야 포만감이 느껴진다. 즉, 많이 먹어야 배가 부르고,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 더 많이 먹게 되면서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


또 식사 시간이 규칙적이지 않거나 식사를 거르는 경우 위염, 위궤양 등 위장 장애로 윗배가 나올 수 있다.

 

 

2. 아랫배가 유독 튀어나왔다.

 

활동량이 부족한 경우

아랫배가 나온 부분은 대부분 운동 부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활동량이 부족하거나 남성보다는 여성이 아랫배에 지방이 쌓이기 쉽다.


변비 등 대장 장애가 있는 경우

배에 가스가 차거나 변비가 심한 경우 대장 운동에 지장을 주고, 복부의 근육 운동과 혈액 순환을 방해하여 아랫배가 나올 수 있다. 

 

3. 옆구리를 포함하여 배 전체가 비만이다.

 

배 전체가 비만인 경우는 전신 비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려서부터 비만 체질이었거나 근래 복부를 중심으로 살이 쪄 비만이 된 경우로 각종 성인병을 앓고 있거나 위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에 속한다.


이때는 규칙적인 식사습관 중요하다. 갑자기 더 먹어버리면(폭식, 과식) 인체는 넘치는 열량을 그대로 뱃살에 쌓아두고, 안 먹어버리면 인체는 그 다음 식사 때 더 많은 열량을 쌓아두려고 하는데, 결국 불규칙한 식사습관이 배를 살찌우고 있는 것!

 

특히 저녁 7시 이전에 저녁식사를 마치고, 야식은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하는데, 저녁에 느끼는 공복감은 물이나 따뜻한 차로 해결할 수 있다.

 

4. 관리방법


하루 30분 유산소 운동

달리기, 걷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분 정도 꾸준히 지속하면 뱃살은 물론 전신 건강에 매우 좋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장수 비결에 하루 30분 정도의 걷기가 포함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금주, 금연

술은 그 자체가 고칼로리인데다 안주까지 더 한다면 말할 필요도 없이 곧바로 살이 찌게 된다. 알코올은 다른 영양소가 소비되는 것을 방해하여 지방의 형태로 체내에 남도록 하며, 삼겹살과 같은 기름진 음식의 안주 섭취는 지방질과 단백질의 과잉 상태를 만들어 복부를 더욱 살찌게 만든다. 또한 흡연은 콘티솔 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데, 이는 뱃살에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윗배가 유독 튀어나온 경우

해결방안

일정한 식사시간, 식사간격, 식사량을 유지한다.

 절대로 식사를 거르지 말고, 간단한 음식이라도 챙겨 먹는다.

위염, 위궤양 등 위장 질환을 치료한다.

금기음식

맵고 짠 음식, 튀긴 음식, 패스트 푸드 등

권장음식

야채, 해조류 등

아랫배가 유독 튀어나온 경우

해결방안

식후 바로 눕지 말고,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등 활동 요소를 찾는다.

변비 개선을 위해 채소류와 해초류, 김치 섭취를 늘린다.

금기음식

고기류, 술, 치즈 등 식이섬유가 거의 없는 음식

권장음식

해조류 등

아랫배가 유독 튀어나온 경우

해결방안

전신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운동요법, 식이요법을 처방 받아야 한다.

스트레스성 과식, 폭식에 유의한다.

표준 체중으로의 체중 감량에 돌입한다.

6개월 이상 꾸준한 운동

금기음식

고기류, 패스트 푸드, 청량음료,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음식

권장음식

육류 대신 콩, 두부 등 콩 제품으로 단백질 섭취

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사


▲ 적어도 이렇게는 되지 맙시다!^^

(제공=칠곡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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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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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7-03-20 삭제

    'cginews'로 되어있네요^^ 수정하셔야 할 듯..

  • zzz
    2007-03-20 삭제

    적어도 저렇게는 되지 말아야죠~ㅋㅋ 그림 웃긴다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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