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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 출근시간 늦추고 대중교통 증편
교육부, 11월 7일 대학수학능력시험 협조 요청
기사입력 2013-11-06 오전 11:07:09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는 7일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시간이 1시간 늦춰진다.
교육부는 수능 당일 관공서의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늦추는 한편 기업체에도 출근 시간을 늦춰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내버스는 수험생의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에서 8시 10분에 집중적으로 배차하는 한편, 시험장행 이라는 표지를 부착하고 시험장 안내방송을 하도록 했다. 또한, 개인택시도 7일 하루 부재운영을 해제했다.
또 시험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시험장 200m 앞에서부터 차량 출입이 통제되기 교육부, 11월 7일 대학수학능력시험 협조 요청 후 1시 10분부터 1시 40분까지 약 30분간은 소음을 통제하기 위해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된다.
교육부는 이 시간대에 버스, 열차 등도 시험장 주변에서 서행하고 경적 사용을 자제하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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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상원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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