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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기승...아침 -10도까지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16-01-18 오전 8:54:44
이번 주는 전국적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8~24일) 가운데 22일은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 영동지역에 눈이 오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영상 3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월요일 낮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추울 것으로 전망했다.
경북내륙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올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인 22일부터 잠시 누그러졌다가 일요일인 24일부터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에 따라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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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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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
맑음 |
1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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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
맑음 |
-8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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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
구름 조금 |
-10 |
1 |
|
21일 |
구름 많음 |
-6 |
2 |
|
22일 |
구름 많음 |
-6 |
3 |
|
23일 |
구름 많음 |
-4 |
2 |
|
24일 |
구름 조금 |
-9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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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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