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건강/스포츠뉴스
주말 ‘탁구·파크골프·국학기공’ 대회 이어져
남부·동부·서부1·서부2·압량·중방동 체육대회도 열려
기사입력 2017-10-27 오후 2:50:19

이번 주말에도 지역 곳곳에서 각종 생활체육 스포츠대회와 체육대회가 이어진다.
먼저, 전국 최대 규모의 동호인 탁구대회가 열린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경산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2017 경산 삼성현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는 28~29일 양일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국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탁구인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경산에서 열리는 대회로 올해에는 탁구동호인 850여명이 참가해 남여 개인 및 단체전을 통해 기량을 겨룬다.
또, 28일 남천변 파크골프장에서는 ‘제6회 경산 삼성현배 전국 생활체육파크골프대회’가 열린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파크골프협회(회장 천종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한다.
일요일인 29일에는 성암생활체육관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심신단련운동인 ‘제5회 경산시장기 국학기공대회’가 개최된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국학기공협회(회장 공선경)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 10개 동호회, 선수 300여명이 참가해 개인·단체전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겨루었다.
읍·면·동 체육대회도 풍성하다. 28일 남부동 체육대회 경산초, 동부동 체육대회 사동중, 서부1동 체육대회 장산초, 서부2동 체육대회 정평초, 압량면 체육대회 (구)압량초, 29일에는 중방동 체육대회가 중앙초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